원소개

시설소개

  • 신솔정
  • 몽땅놀이터
  • 나무놀이터
  • 요리맵시실
  • 오감놀이터
  • 상승놀이터
  • 표현의방
  • 실내정원
  • 실내 풋살장
  • 모래놀이터
  • 도서관

신솔정 유치원

"환경은 제3의 교사입니다!"

저희 유치원은 아이들의 내면을 자유롭게 표상하고, 자신만의 생각과 감정을 아름답게 꾸미고 전시하며, 나아가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새로운 사고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귀한 공간입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이러한 적절한 경험이 필수적임을 믿기에,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책임지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금지'보다는 '탐색'과 '극복'을 독려하며, 불편함마저도 스스로 해결하고 이겨내는 강인한 마음과 용기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몽땅놀이터

자연의 정해진 정답을 주기보다 스스로 지키는 자유속에서, 아이들의 자발적인 질문과 도전은 자연스러운 배움으로 이어집니다!

1. '몽땅한(작은)' 아이들의 시선과 방향에 온전히 맞춘 공간
아이의 눈높이와 순간의 호기심, 스스로 이끄는 방향을 존중하며, 그 안에서 아이는 무엇이든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힘을 기릅니다.

2. 세상의 모든 것이 '몽땅' 놀잇감이 되는 공간
정해진 용도의 완제품 장난감 대신 자연의 나뭇가지와 흙, 돌멩이부터 일상의 다양한 재료들 까지 주변의 모든 것이 '몽땅' 아이들의 탐구 도구이자 놀잇감이 됩니다.

몽땅놀이터는 정답을 맞히기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자발적인 질문이 행동이 되고, 마음껏 실험하며 부딪히는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배움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값진 부산물 이 됩니다. 몽땅놀이터에서 우리 아이들은 수동적인 지식의 소비자가 아닌, 능동적인 지식의 생산자로 자라납니다!!

나무놀이터

'나무놀이터'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생각을 자유롭게 표상하며 세상에 드러내는 창의적인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를 직접 다루고, 스스로 만들고 사용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성장합니다.

나무놀이터는 자신을 책임지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치 능력'과 '자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르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요리맵시실

계절의 맛을 온몸으로 느끼며 서툴러도 스스로 해내는 기쁨을 배우는 요리맵시실!

1. 계절에 맞는 식재료를 만지고 느끼며 스스로 열리는 입맛!
자연의 흐름에 따라 자란 계절 식재료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냄새 맡으며 친숙해집니 다. 강요하지 않아도 흙과 계절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낯설어하던 음식도 호기심 을 품고 스스로 용기 내어 맛보는 건강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2. 기다림과 신뢰 속에서 피어나는 '스스로 해내는 힘'
조금 서투르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끝까지 믿고 기다려줍니다. 자신의 속도를 존중받는 따뜻 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는 도전하고 작은 칼질 하나 반죽 하나를 스스로 완성해 내며 주도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감놀이터

'오감놀이터'는 아이들이 오감을 총동원하여 다양한 물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탐구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과 상호조정된 재료들을 통해 물체 자체 또는 그 안에 담긴 상징적 의미를 깊이 있게 경험하며, 자신만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갑니다.

이러한 주체적인 감각 경험은 아이들이 앞으로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상하는 데 귀한 영감이 되며, 교사는 그 과정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상승놀이터

'상승놀이터'는 우뚝 솟은 나무들 사이에서 아이들의 도전과 탐구 정신이 샘솟는 역동적인 공간입니다.

아이들은 손 씻은 물을 재활용한 물길 놀이나 바닥 모래 놀이를 즐기며, 나무들이 이어진 곳에서는 친구들, 형님, 동생들과 함께 서로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혼자서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목표에도 과감히 도전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확장합니다.

상승놀이터에서 펼쳐지는 밧줄놀이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가고,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얻으며 한 뼘 더 자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표현의방

'표현의 방'은 아이들이 블럭 특히 레고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 보이는 상상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작품과 그 속에 담긴 특별한 스토리를 자유롭게 나누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폭과 깊이를 더하고, 협력의 기쁨 속에서 함께 더욱 풍성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실내정원

'실내정원'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자신만의 소중한 식물을 직접 가꾸며 생명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식물을 돌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순환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책임감까지 기르게 됩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더해질수록 쑥쑥 자라는 식물처럼, 아이들도 자연을 돌보며 마음을 한 뼘 더 성장시키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실내 풋살장

'실내 풋살장'은 아이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역동적인 공간입니다.

푹신한 인조잔디 위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축구를 하거나, 창의적인 놀이를 펼치며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든 활기찬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이곳에서 아이들은 건강한 신체 활동과 자유로운 놀이 경험을 통해 무럭무럭 성장하게 됩니다.

모래놀이터

'모래놀이터'는 부드러운 모래로 놀이하는 야외 시설입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모래를 만지고 쌓고 허물며, 머릿속 상상을 자유롭게 현실로 만들어냅니다.

모래의 따뜻한 촉감은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주고, 스스로 무언가를 창조하며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멋진 자율성을 선물합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오직 자신만의 이야기로 가득 찬 세상을 만들고 허물며 즐거운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도서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책과 자유롭게 상호작용하며 즐거움을 찾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글자를 찾아보거나, 책으로 자신만의 탑을 쌓고, 책 자체를 가지고 다양한 놀이를 펼치기도 합니다.

틀에 박힌 도서관의 모습 대신, 아이들이 책을 언제든 흥미롭고 긍정적인 대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유연한 사고를 키워주는 특별한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