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놀이터
자연의 정해진 정답을 주기보다 스스로 지키는 자유속에서, 아이들의 자발적인 질문과 도전은 자연스러운 배움으로 이어집니다!
1. '몽땅한(작은)' 아이들의 시선과 방향에 온전히 맞춘 공간
아이의 눈높이와 순간의 호기심, 스스로 이끄는 방향을 존중하며, 그 안에서 아이는 무엇이든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힘을 기릅니다.
2. 세상의 모든 것이 '몽땅' 놀잇감이 되는 공간
정해진 용도의 완제품 장난감 대신 자연의 나뭇가지와 흙, 돌멩이부터 일상의 다양한 재료들
까지 주변의 모든 것이 '몽땅' 아이들의 탐구 도구이자 놀잇감이 됩니다.
몽땅놀이터는 정답을 맞히기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자발적인 질문이 행동이 되고,
마음껏 실험하며 부딪히는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배움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값진 부산물
이 됩니다. 몽땅놀이터에서 우리 아이들은 수동적인 지식의 소비자가 아닌, 능동적인 지식의
생산자로 자라납니다!!